여름에 놀란 심장 붙잡고 트레드밀에 붙어있다가, 오랜만에 야외 10k 런


요즘 조깅에 대해 말이 많은데,, 이정도 심박이면 조깅이라고 할 수 있을까? 페이스에 비해 케이던스가 좀 높은 거 같아서,, 오늘은 발발거리면서 뛰지 않으려고 좀 신경썼어




06bcdb27eae639aa658084e544847464e0ec3c0eb30b3ee98e3e83ccd370a25ca2e38571e4542ba6d639986d



06bcdb27eae639aa658084e544847464e0ec3c0eb30b3ee98e3e83cca22ae31536e7011bb42c71e0e16ba3237f7f10



06bcdb27eae639aa658084e544847464e0ec3c0eb30b3ee98e3e83cca22ae0154d28788d959de5b4a54146442265c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