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안맡기게되면 그거신고 전철타고 갓다가

전철타고 집오고 이래야할텐데

안아까우려나?


어스마라톤 첨 10키로 나가는데 짐보관시간이랑 출발시간이 차이가 좀 그래서

걍 대회복 차림으로 경기도에서 전철타고 갓다가 여의도에서는 버스타고 집오려는데.


아깝다는 말이 좀 웃기긴한데ㅋㅋㅋㅋㅋ


아니면 베스트에 슬리퍼만 챙겨서 뛰고 갈아신고 와야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