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달리기 페이스 확 줄었다 

해서 

퇴근 후 공부를 한다던가 이러진 않는거같은데
퇴근 후 공부는 체력보단 귀차니즘 탈피가 더 큰거같기도

좌우지간 간접적으로 도움되는건 맞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