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 높이는 방법이 케이던스랑 보폭이니, 줄어드는 보폭에 비해 케이던스가 올라가시는듯 하네유 - dc App
아하 그럴수가 있겠네요 근데 보폭 줄이면 급 힘들어져서 오래는 못해요 ㅋㅋㅋ 의식해서 해보려곤 하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그럼 케이던스 늘려서 뛰는게 성향에 맞는거임
근데 이거 너무 힘들어서 의식안하면 자꾸 전자로 돌아감요...
닌자처럼 토도도도도 뛰어야함
퍽퍽뛰면 조만간 부상옴
440~500이면 아직은 발목탄성보다 케이던스 올리는게 더 빠르게 실력이 올라가긴하죠
케던과 보폭으로 구분하는게 아니라 피치와 킥으로 구분하는게 맞지 않나 싶음. 달리기에 분명 피치도 필요하고 최소한의 힘으로 차고 땡기주는 킥도 필요한데 둘 중에 하나가 아예 없으면 달리기 경제성이 나빠진다고 봄. 자기한테 맞는 비율을 찾는건 각자의 몫
잘하고 계시네요. 보폭 늘려서 팡팡 뛰면 무릎이랑 발목 금방 아작납니다
전에 쇼츠에서 달리기 선수와 일반인의 달리기 자세에서 보폭은 큰 차이가 나지 않았지만 발을 딛는 힘이 어마어마하게 차이났다는 쇼츠 본거같음
페이스 높이는 방법이 케이던스랑 보폭이니, 줄어드는 보폭에 비해 케이던스가 올라가시는듯 하네유 - dc App
아하 그럴수가 있겠네요 근데 보폭 줄이면 급 힘들어져서 오래는 못해요 ㅋㅋㅋ 의식해서 해보려곤 하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그럼 케이던스 늘려서 뛰는게 성향에 맞는거임
근데 이거 너무 힘들어서 의식안하면 자꾸 전자로 돌아감요...
닌자처럼 토도도도도 뛰어야함
퍽퍽뛰면 조만간 부상옴
440~500이면 아직은 발목탄성보다 케이던스 올리는게 더 빠르게 실력이 올라가긴하죠
케던과 보폭으로 구분하는게 아니라 피치와 킥으로 구분하는게 맞지 않나 싶음. 달리기에 분명 피치도 필요하고 최소한의 힘으로 차고 땡기주는 킥도 필요한데 둘 중에 하나가 아예 없으면 달리기 경제성이 나빠진다고 봄. 자기한테 맞는 비율을 찾는건 각자의 몫
잘하고 계시네요. 보폭 늘려서 팡팡 뛰면 무릎이랑 발목 금방 아작납니다
전에 쇼츠에서 달리기 선수와 일반인의 달리기 자세에서 보폭은 큰 차이가 나지 않았지만 발을 딛는 힘이 어마어마하게 차이났다는 쇼츠 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