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주워들은 180 케이던스 이거때문에 망하고 있는거임
근육발달이 안되어있는 상태에서 케이던스를 높이려면 무게중심을 낮춰서 점프동작이 거의 없는 폼으로 갈 확률이 매우 높음
한강가면 시작부터 단추를 잘 못 채운 애들이 많아보임
어디서 주워들은 180 케이던스 이거때문에 망하고 있는거임
근육발달이 안되어있는 상태에서 케이던스를 높이려면 무게중심을 낮춰서 점프동작이 거의 없는 폼으로 갈 확률이 매우 높음
한강가면 시작부터 단추를 잘 못 채운 애들이 많아보임
무게중심 높으면 보폭 넓어지고 다치던데...
부상은 속도랑 비례하는거 아닌가? 초보들은 부상을 당할래야 당할수가 없을걸ㅎ 그냥 하도 안쓰던 근육 쓰니까 아픈걸 부상이라고 착각하는거 - dc App
근육발달 안되어 있는 상태에서 낮은 케이던스로 점핑점핑하는건 맞아요?
조금 낮은 케이던스로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뛰고 보강운동해야지 낮은 무게중심으로가면 상체에서 하체까지 이어지는 탄력을 이용할 수 없어
@ㅇㅇ(121.158) 아는 사람들이야 이렇게 하겠지만 일반인들을 너의 기준에서 생각하면 안돼 그리고 그 원인을 180때문이라고 단정짓는것도 위험한결론이고
어디서 주워들은게 아니라 결국 뛰다보면 저 케이던스 근처로 귀결하게됨... 러닝 이코노미는 어쩔수 없음
내가 키 183에 케이던스 190~200씩 나오면서 뛰었는데 일단 뛰는 폼이 너무 구려보여서 무게중심 올리고 보폭 신경쓰면서 발목 탄력으로 뛰려고 하는데 일단 보기엔 좋음.. 역시 아마추어는 폼이야
종종종종 깔아뛰면 느려도 다치지는 않음 - dc App
포어풋에 보폭 넓히고 점프 수준으로 뛰면 러닝 이코노미는 떨어지고 부상 위함은 폭발해서 어쩔 수가 없다 - dc App
하다보니까 무병장수 러닝을 위한 생존(?)방법을 택하다보니, 케이던스 올리는 쪽으로 가게 되네요 ㅎㅎ 근데 진짜 막 입문한 분들 중에, 낮은 케이던스로 점핑점핑하는 분들 중에 무거운 분들이 많아서 저러다 다칠텐데, 싶은 적이 꽤 많았음.
케이던스도 못 챙기는데 무슨 탄력이야.. 진짜 처음 달리는 사람들을 말하는거 같은데 그 사람들은 안다치게 천천히 종종걸음으로 달리는게 베스트지. - dc App
순서라는게 있는거지 처음부터 탄력 생각해서 달리라고 하면 애초에 못해. 우선 편한 자세 부터 그 다음 자세 효율(케이던스,보폭)이 갖춰지면 그다음에 탄력이던 뭐던 순서로 가야하는거 아니냐. - dc App
좀 과하게 그런 사람들은 평생 탄력 주행이 안될수도 있긴함 쓰는 근육이 전혀달라서
그리고 런닝 드릴 필요 없다는 사람도 많은데 런닝드릴이 달리기에 필요한 감각들을 느끼게 하는데 도움 많이되긴함
얼마나 멋있게 방방 뛰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고케이던스로 깔아뛰는게 절대로 나쁜게 아님
건강목적이면 나쁘지 않은데 그렇게 시작해서 자기 주법이나 페이스머가 문제지 하는사람도 많으니까
아직 근력이 받쳐주지 않은 초보자에게 가장 부상없이 뛸 수 있는게 고케이던스 주법이라고 봄 근력이 늘어나고 관절도 유연해지면 그때부터 스트라이드 주법을 배워도 늦지않다고 생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