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직장 이직했는데  자취하기엔 애매하고, 차로 왕복하기엔 좀 먼.. 그런 참 애매한 거리입니다.


차로 출퇴근하면 피크시간에는 1시간 10분, 한시간만 일찍 출발해도 45분컷입니다. 이게 25분차이지만 누적되면 피로도가 장난 아닐거같더라고요



그래서 딱 든 생각이, 한시간 일찍 출발해서 러닝하면 차도 안막히고 개꿀아닌교?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08:30까지 출근 기준



06:30 집에서 출발 

07:20 회사 도착

07:30 몸 풀고 조깅 

08:20 샤워까지 끝내고 사무실 들가있기 



현실성 없나요? 원래는 퇴근하고 저녁에 30~40분 러닝하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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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시간 일찍 가서 러닝하면 자취비용도 아끼고 좋다67% · 14표
  2. 까는소리 하지말고 걍 자취해서 시간 아껴라33% · 7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