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는 맨날 밤에만 뛰다가 오늘 저녁에 비온다길래
햇살 쐬면서 기분좋게 뛰어야겠다 생각하고 다 밀었다

근데 할땐 기분좋드만 시간 지나니까 머리아프고 무기력하고 속이 울렁거리네..(이건 밥을 너무 많이 처먹어서 그런 듯)
날씨도 흐리고 덥지도 않아서 괜찮겠거니 싶었는데
도트딜로 더위먹은건지 .. 너무 무리하지 말아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