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반기 대회 보면
런서울런 마블런 YTN 마라톤 등 코스가 야랄 났음
근데 서달은 항상 PB맛집 최적의 코스 컨셉으로 홍보하는데
위 대회처럼 코스한다? 아마 난리날거임, 취소기간도 지난걸로 아는데 뭐하러 서달 뛰나...
아무래도 저 대회랑 무조건 다르게 가려고 막판까지 협상하지 않을까 싶음.
그리고 저 위에랑 다른 점은 서울시가 공동주최 하는 점, 다르지 않나
청와대 같은 불가항력적인거 뺴고는 죽어도 코스 안바꾸고 될때까지 해본다 마인드로 공개 안하는듯.
빠르면 다음주, 늦어도 다다음주안에는 공개되지 않을까 싶음.
특히 이색히들 런서울런 후기 분명 봤을텐데 ㅋㅋ 저딴식으로 코스운영하면 본인들이 가장 잘 알겠지
기대한다
그래도 서레는 나름 근본?은 있으니까 다른 대회처럼 개판나지는 않을듯
만약에 MBN처럼 한다? 그럼 벌써 공개했을듯 ㅋㅋ 무조건 작년과 비슷하게 간다고 늦어진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