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것도 모르던 런정자시절 엔프4좋단말에 덜컥구매 후 카본화의 정의를 알고나서 아직 내가 신을게 아니구나하고 2번정도 신고 봉인

그 뒤 슈노라 보스턴 매그맥스 신음서 거진 3달만에 엔프4출격해봄

확실히 첨신을때보다 몸이 올라와서 첨신었을때 몸에 가해지는 뎀지는 안 느껴짐

문제는 분명발에 잘맞고 가볍고 좋은데 보스턴보다 반발이 떨어지는느낌임 그래서 그런지 보스턴보다 속도도 더 안나고 이게 레이싱화 맞나 싶음

아직 발에 안 익숙해서 그런거겠지? 내가 런조빱인것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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