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게 좋게 넘어가는게 제일이야
물론 레인 어느정도 소문이나서 불문율로 자리잡는게 제일좋고
이건 시간이 해결하거나 아님 해결못할숙제일수도있고
너무 트랙으로 주인행세하면
산길 .산책로 인도 .도로 골목 뛰는게 다 민폐가 되어버려서
방패가 사라지는 단점도있다
트랙에서 뛰지 나와서 뛰어 다닌다고 트랙한정으로 그러면 트랙에서만 뛰어라는 목소리도 나올수도있고
이럴때 방패가 사라짐
서로 좋게 좋게 넘어가야하지 않을까?
좋게 좋게 넘어가는게 제일이야
물론 레인 어느정도 소문이나서 불문율로 자리잡는게 제일좋고
이건 시간이 해결하거나 아님 해결못할숙제일수도있고
너무 트랙으로 주인행세하면
산길 .산책로 인도 .도로 골목 뛰는게 다 민폐가 되어버려서
방패가 사라지는 단점도있다
트랙에서 뛰지 나와서 뛰어 다닌다고 트랙한정으로 그러면 트랙에서만 뛰어라는 목소리도 나올수도있고
이럴때 방패가 사라짐
서로 좋게 좋게 넘어가야하지 않을까?
어느정도 동의하는게 사회적 문제로 불거지면 사회는 절대 러너들 손을 안 들어줌
뭐든지 이해와 양해가 우선이 되야 하는데 내 생각대로 안한다고 빌런취급 해버리면 역으로 우리가 빌런이 되는듯
우측통행같이 사회적 합의 이뤄진것도 서로서로 융통성있게 지나가는데 뭔 트랙룰같이 러너들만아는 씹덕같은 룰들고와서 지키라고하면 당연히 러너쪽을 조질듯
요즘은 초등학교 간이 트랙이 아닌 이상 로컬매너 또는 룰 공지가 거진 다 되어있던데요. 같이 달리기 하는 사람들끼리는 기본매너니까 서로서로 지켜야하는거고요.
맞아여 자라니꼴 날수 있습니다. 지금 자라니 편드는 사람 없자너여 욕만 먹지
이게 맞는 얘기임. 서로 배려하고 조심해야지 건강한 문화가 만들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