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 천식 있는 초보 런갤런데, 한 3km나 15분 정도 뛰면 입이 바짝 말라서 숨이 더 안 쉬어지는데 방법 있나여


코로 숨이 쉬어질 때도 있고 안 쉬어질 때도 있는데, 보통 안 쉬어짐


근데 코로 숨이 쉬어져도 머라해야하지 호흡량이 너무 적어서 결국 입으러 숨을 쉬어야 하더라


쓰고보니까 천식이 아니라 부비동염이 문제네 하여간 혹시 타파법 있나여


근지구력이랑 체력 기르고 주기적으로 러닝 도전하는데 번번히 요 문제 땜에 좌절하고 포기함



코드 ㅅㅂ 왤케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