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 천식 있는 초보 런갤런데, 한 3km나 15분 정도 뛰면 입이 바짝 말라서 숨이 더 안 쉬어지는데 방법 있나여
코로 숨이 쉬어질 때도 있고 안 쉬어질 때도 있는데, 보통 안 쉬어짐
근데 코로 숨이 쉬어져도 머라해야하지 호흡량이 너무 적어서 결국 입으러 숨을 쉬어야 하더라
쓰고보니까 천식이 아니라 부비동염이 문제네 하여간 혹시 타파법 있나여
근지구력이랑 체력 기르고 주기적으로 러닝 도전하는데 번번히 요 문제 땜에 좌절하고 포기함
코드 ㅅㅂ 왤케 어려움
근지구력이랑 체력 기르고 → 기르고 싶어서
호흡 딸리면 당연히 구개호흡 시작되고요흡 달리면 당연히 구개호흡 시작되고요 < 문제없음 많이 불편하고 어지러운 거면 확장제 도움 받으셔서 운동량을 늘려보시는 것도 괜찮긴 해요 그런거 아니면 조급해 하지마시고 천천히 가시면 됩니다. 본인도 세레타이드 500쓰다가 운동 열심히 하고는 약없이 산지 꽤 됐어요. 길게 보시길. 개인적으로 오랜 천식이라 벤토린 내성이와서 그 지점이 많이 불편했는데 그래서 확장제를 권하고 싶진 않긴해요. 공기 좋은데서 되는 만큼 걷뛰걷뛰 하시길. 대기질 너무 별로면 실내 ㅌㅌ 하시고요!
험 천천히 해보겠슴당 마음이 넘 조급했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