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살면서 3D풋스캐너를 첨 해봤는데 발등과 발아치가 그래프 맨 오른쪽에 있는 완벽한 요족이고


발볼은 W이지만 엄청 심한 W는 아니었어요.


그래서 실측은 231/232 mm 발볼은 안나오던데 아식스 일본 공홈 들어가서 a4용지 올려놓고 사진찍고하니깐 발볼은 95정도 나오더라고요?


버니어캘리퍼스로도 쟀을때 그정도였긴했어요.


그래서 뉴발란스 매장에서 추천받기를 1080v14 245mm 2E 버전을 추천받았었고


아식스 일본 공홈 실측이후 추천 사이즈는 240mm D 추천해주더라고요. ( 245mm 로 갈 예정 ) 


그래서 아식스는 신어본적도 없는데 좋다는 평이 너무 많기도하고, 일본에서 만들었으니 동양사람들의 발에 특화되어있을거란 생각과 내구성이 좋다고하더라고요?


그래서 뉴발 1080v14와 레벨v4 인가 v5를 제쳐두고 아식스를 사고싶은데 


하루에 아직 3KM정도 뛰는데 6분~6분30초대 뛰고 있거든요.


젤 님버스 27을 AI가 첨에 추천해주길래 구글링해보니깐 슬로우조깅에게는 너무 좋은데 반발력이 좀 떨어진다고.. 그래서 스피드를 내고싶을때는 좀 무겁고 재미없다고하더라고요?


그리고 반발력도 좀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라 노바블라스트5가 쿠션도좋은데 반발성도 좋다는 글들을 많이 읽었는데.. 젤 님버스27은 매장에 제 사이즈 재고가 있다고 들어서..


고민이 많이 되네요.


요족인 형님들 혹시 젤 님버스 27  vs 노바블라스트5  뭐를 사는게 좋을까요.. 둘다 사고 싶긴한데.. 걍 신발 하나만 살려고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