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러닝 속도 측정은 GPS로 위치추적해서 시간당 이동거리 계산으로 보정되는데 실내 러닝은 제자리 러닝이라 GPS추적이 안되니 팔치기 등 신체기동으로 대충 계산하는데 보통 속도가 과대평가가 되는편임. 특히 팔치기가 영향을 많이 미친다고 알려져 있고 속도에 비해 팔치기가 과하면 더욱 과대평가됨. 트레드밀 10놓고 12.7로 측정된거면 사실상 30% 가까이 과대평가된건데 팔치기가 좀 컸던 모양임. 암튼 속도가 과대평가되면 이를 바탕으로 계산되는 소모 칼로리도 당연히 과대평가됨
런갤러 1(210.92)2025-09-12 19:25
답글
그럼 역으로 팔치기를 좀 줄여서 달리는게 제속도에 맞는 자세라고 볼 수 있겠네요 덕분에 하나배워갑니당 ! - dc App
야외러닝 속도 측정은 GPS로 위치추적해서 시간당 이동거리 계산으로 보정되는데 실내 러닝은 제자리 러닝이라 GPS추적이 안되니 팔치기 등 신체기동으로 대충 계산하는데 보통 속도가 과대평가가 되는편임. 특히 팔치기가 영향을 많이 미친다고 알려져 있고 속도에 비해 팔치기가 과하면 더욱 과대평가됨. 트레드밀 10놓고 12.7로 측정된거면 사실상 30% 가까이 과대평가된건데 팔치기가 좀 컸던 모양임. 암튼 속도가 과대평가되면 이를 바탕으로 계산되는 소모 칼로리도 당연히 과대평가됨
그럼 역으로 팔치기를 좀 줄여서 달리는게 제속도에 맞는 자세라고 볼 수 있겠네요 덕분에 하나배워갑니당 !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