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보다 약 한시간 늦게 시작
습관처럼 모자를 썻지만 출발하고 30분도 안되서 일몰 ㅋㅋㅋㅋㅋㅋ
트랙서 템포런 조질까 살짝 고민도 했는데
마일리지나 늘리자는 생각으로 이지런 출발 m페이스 빌드업 마무리 하기로...
젖산역치가 168bpm으로 내려오니까 확실히 낮은 심박에서도 페이스가 안정적으로 나옴... 역치전까지 컨트롤도 편함...
7k 부근에서 화장실 타임가지면서 파워젤 한포 넣음
느긋한 오르막 올라가야되서 미리미리 성냥 집어놓고
서서히 땡김
신발을 뭘 신을까 고민하다 간만에 디나엘 꺼냈는데
확실히 편함...
내일은 가족들 데리고 펜션으로 이동이라 휴식이 될듯...
일욜은 박지에서 lsd를...
마산!
따봉!
이정도 뛰시고 lsd는 또 따로군요 ㄷㄷ
페이스 좋고 ! 고생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