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러닝을 조금씩 조금씩 해오긴 했는데 꾸준히 뛰기 시작한지는 2년정도된 뉴비입니다
날씨좋을땐 밖에서 5키로 정도 뛰고 평소엔 헬스장에서 8키로 10키로 정도뛰는데
페이스 6분대로 유지하면서 계속 뛰고 있습니다 근데 주변에서 조금씩 기록을 단축하는게 보여서
저도 조금 페이스를 올려야하나 싶네요 러닝머신 기준으로 10으로 놓고 뛰는데 딱 6분대가 나오거든요
그냥 이대로 꾸준히 뛰는게 나을지 조금 더 페이스를 올리는게 나을지 고민되서 올려봅니다
아 그리고 대회 나가는거도 목표로 뛰고있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2년이 왜 뉴비야 거리만 조금씩 늘려보죠
저보다 잘뛰시는분들이 너무많아서 항상 뉴비라고 생각하고 뛰고있습니다ㅎㅎ
뛰는 목적이 뭐예요?
체력증진 겸 취미활동으로 뛰고있습니다
2년이면 못하는게 아니라 안한거임 맘먹으면 단축가능 - dc App
사실 빠르게 뛰지않은 이유는 어렸을때 무릎을 수술한적이있어서 한번 빨리뛰다가 염증생긴적이있는데
@글쓴 런갤러(183.96) 그 뒤로 페이스 올리는거에 살짝 겁이나서 계속 일정하게 뛰었던거같네요
기록 올릴 필요성을 못느끼는거 뿐이지 그정도로 꾸준히 뛰면 이미 실력은 쌓여있음
나름 어릴때부터 꾸준히 뛰어왔는데 페이스를 조금씩 올려야되나 고민되서 질문해봤어요 다른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서ㅎㅎ
@글쓴 런갤러(183.96) 과하게는 아니고 조금이라도 올리는게 좋긴함. 너무 몸이 익숙해지면 효과가 떨어지거든
2년을 꾸준히 뛴거면 못한게 아니라 안한거지..... 즐겁다면 굳이 바꿀 필요야 없겠지만 조금씩이라도 속도를 올리든 거리를 늘리든 운동강도를 높이면서 해야 운동효율이 나는건 사실이니까 변주를 주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