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러닝을 조금씩 조금씩 해오긴 했는데 꾸준히 뛰기 시작한지는 2년정도된 뉴비입니다


날씨좋을땐 밖에서 5키로 정도 뛰고 평소엔 헬스장에서 8키로 10키로 정도뛰는데


페이스 6분대로 유지하면서 계속 뛰고 있습니다 근데 주변에서 조금씩 기록을 단축하는게 보여서


저도 조금 페이스를 올려야하나 싶네요 러닝머신 기준으로 10으로 놓고 뛰는데 딱 6분대가 나오거든요


그냥 이대로 꾸준히 뛰는게 나을지 조금 더 페이스를 올리는게 나을지 고민되서 올려봅니다


아 그리고 대회 나가는거도 목표로 뛰고있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