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페이스를 올리면 케이던스와 보폭이 둘 다 증가하는데 거기서 어떤 요소가 더 가파른 증가의 경향을 보이는지를 가지고 케이던스러너냐 스트라이드러너냐 갈라지는것으로 알고있음. 고케이던스 러너도 빨라지면 보폭이 (케던 상승에 비해) 작은 비율로 증가하고, 스트라이드 러너도 빨리질수록 케이던스도 (보폭 증가에 비해) 작게나마 증가한다고 함
cooked(marathon8796)2025-09-12 20:48
답글
좋은 답변 고맙다 게이야
익명(warm8164)2025-09-12 21:20
케이던스 안오르면 보폭만으로 4분대를 커버하는거야? - dc App
핑프(border4296)2025-09-12 21:07
답글
4분대를 안가봐서 몰라용 근데 저번에 4키로 5분 유지 지속주 해봤을 때도 160 나오깅 햌ㅅ었음
익명(warm8164)2025-09-12 21:20
지면접촉시간을 줄여야 올라간 페이스만큼의 하중을 나눠서 받아내는데 케이던스가 그대로면 그만큼 충격량이 더 커지겠지
4분대에도 160케이던스 유지하려면 그만큼 보폭만 넓어져야하는데 160대로 4분대 유지하기가 더 힘들걸
사람마다 다름 350~400 180정도 뛰는데 430 167정도 뛸때도있음. - dc App
일반적으로 페이스를 올리면 케이던스와 보폭이 둘 다 증가하는데 거기서 어떤 요소가 더 가파른 증가의 경향을 보이는지를 가지고 케이던스러너냐 스트라이드러너냐 갈라지는것으로 알고있음. 고케이던스 러너도 빨라지면 보폭이 (케던 상승에 비해) 작은 비율로 증가하고, 스트라이드 러너도 빨리질수록 케이던스도 (보폭 증가에 비해) 작게나마 증가한다고 함
좋은 답변 고맙다 게이야
케이던스 안오르면 보폭만으로 4분대를 커버하는거야? - dc App
4분대를 안가봐서 몰라용 근데 저번에 4키로 5분 유지 지속주 해봤을 때도 160 나오깅 햌ㅅ었음
지면접촉시간을 줄여야 올라간 페이스만큼의 하중을 나눠서 받아내는데 케이던스가 그대로면 그만큼 충격량이 더 커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