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소리지르면서 달리는 자라니들이 더 싫더라여의도에 중간중간 토끼굴 개많은데굴에서 소리지르면 울려서 조용히 뛰다가도 깜짝놀랜다러닝크루도 민폐인데 그래도 여의도에 뛰는애들은비켜요 ㅇㅈㄹ은 안하더라
크루 단체로 뛰어도 잠깐 스쳐 지나가는 거라 그냥 무덤덤 ㅋ
원래 집단으로 뭉칠수록 근자감이생기고 기행이 발생할확률이높아서.. 다른 모범적인 크루가있다고해도 무조건 욕먹음
토끼굴 거기 진짜 사고나는 곳이다 당연히 예민하지 자도 점령해서 회전하는 곳 뛰고 있는데 내가 자전거를 탄다해도 지랄함
참고로 나도 거기 살아서 뛰어봐서 아는 곳임 존나 위험한데 크루들 자도로 들어가서 뛰는 거 매일 본다 길좁고 시야각 안나오고 내리막/오르막이고 사고나기 존나 좋은 조건이라 난 존나 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