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볼러한테는 좋은 옵션이라고 하던데
너무 마이너의 마이너 옵션인가?
? Brooks Hyperion Max
포지션: 업템포 트레이너 / 세미 레이싱화
미드솔: DNA Flash 폼 (질소 주입, 가볍고 반발력 좋음)
플레이트: ❌ 없음 (자연스러운 발 롤링)
무게: 약 230g대 (남성 US9 기준, 가벼운 편)
스택: 중간 (쿠션 충분하지만 슈퍼슈즈만큼 높진 않음)
특징
반발력 + 쿠션 밸런스 → 템포런, 인터벌, 하프 대회까지 가능
발볼 여유가 상대적으로 있는 편 (브룩스 특성)
내구성이 꽤 좋아서 훈련용으로 실속 있음
하지만 카본이 없어 “폭발적인 추진력”은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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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ooks Hyperion Elite (v5 기준)
포지션: 브룩스 최상위 카본 레이싱화 (슈퍼슈즈)
미드솔: DNA Flash v2 (개선된 고반발 폼)
플레이트: ✅ 카본 플레이트 탑재
무게: 약 220g대 (남성 US9 기준, 레이싱화로는 가볍게 설계)
스택: 힐 약 40mm, 포어풋 약 32mm (슈퍼슈즈 표준)
특징
강력한 반발력 + 안정적 카본 롤링 → 장거리 레이스 후반까지 추진력 유지
다른 브랜드 슈퍼슈즈보다 안정적이라는 평이 많음 (나이키보다 흔들림 덜함)
발볼도 레이싱화 중에서는 비교적 여유 있어서 와이드족도 시도 가능
하지만 가격이 높고, 내구성은 300~500km 선에서 한계 (슈퍼슈즈 특성)
gpt 돌렸음? 하페 맥스 us9 사용중인데 저렇게 안 가벼움. 그리고 뭐지 카본은 아닌데 무슨 플레이트 들어가있긴 함. 딱쿠에 가깝고. 발볼은 나이키,아디다스랑 비슷한거 같은데
응응 쥐피티, 이거 또 이상한거 긁어온건가보네.. ㅜ 딱쿠구나 발볼이 나이키??랑 비슷하다고? 나이키 발볼 좁은걸로 알았는데 신기하네! 내가 발볼러라 나이키는 피했거든 아디다스 보스턴이랑 고민중이야 ㅎㅎ
나 훈련할 때 하이페리온 맥스, 하이페리온 맥스2 신고 있어. 좀 100미터-200미터 인터벌할 때는 하이페리온 맥스신고 뛰고, 그 이상은 하이페리온 맥스2 신고 뛰어. LSD도 하이페리온 맥스2 신고 하기도 했어. 난 좋아해. 그리고 하이페리온 맥스 시리즈는 계속 살꺼 같아. 인터벌할 때 350-430 사이로 뛰는데 1000미터 이하 비교적 짧은 거리에선 카본화란 크게 차이 모르겠어. 얼마나 빨리 뛰냐가 아니라 내가 속도를 콘트롤 하는 범위 내에선 콘트롤 잘 됨. 다른 비교군 신발보다 무거운 감이 있는데 안정적이라서 크게 신경쓸꺼 없어서 좋아. 이지런 할 때는 미즈노 웨이브라이더 신고 그래.
대박이네 고마워 덕분에 오늘 상수 쇼룸가서 신어봄 하페엘도 신어보고 맥스3도 신어봤는데, 맥스가 생각보다 너무 좋고 갑피도 발볼러인 나한테 신축성있게 잡아줘러 좋았어 맥스 완전 추천하는구나, 지금 보스턴13이랑 고민중이야 끌리긴 맥스인데 가성비 생각함 보스턴이라 고민이다 ㅎㅎ 미즈노 웨이브라이더??는 첨듣네 찾아볼게!!
엘리트5 신고있는데 안정감은 알파가 훨신 나은듯 엘리트5는 저속일때 불안정함 - dc App
아무래도 카본화라 그런가? 알파는 발볼러라 쳐다도 못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