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처음부터 포어풋(앞꿈치가 먼저 닿고 잠깐 뒷꿈치가 닿는)이 제일 편했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편하게 뛰는게 포어풋이였음)(군대에서도 이렇게 뛰었었음)


근데 다들 보통 힐스트라이크 or 미드풋이고 포어풋은 거의 안한다길래


런린이 반년동안 뛰는동안 힐스트라이크 미드풋 다해봤는데 이상한 부상만생기고


포어풋으로 잠깐 돌아와서 뛰니까


체감상 제일 충격도 적고 기록도 잘나오는것같은데





포어풋 선배님들 계시나요..


계속 이렇게 뛰어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