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습하고 걍 심박 쭉쭉 오르고 실력이 오르긴 하는건지 개빡쳤는데
어제 좀 선선할때 조깅 뛰어봤을뗀 너무 편했다.
이전에는 700으로 조깅을 해도 심박이 160~170초반 언저리에서 놀았는데
어제는 620에서도 심박이 150~160 사이로 놀았다
작년 여름부터 러닝 시작했는데 뭔가 성장한 부분이 처음 보이는것같아 뿌듯하다!
여름엔 습하고 걍 심박 쭉쭉 오르고 실력이 오르긴 하는건지 개빡쳤는데
어제 좀 선선할때 조깅 뛰어봤을뗀 너무 편했다.
이전에는 700으로 조깅을 해도 심박이 160~170초반 언저리에서 놀았는데
어제는 620에서도 심박이 150~160 사이로 놀았다
작년 여름부터 러닝 시작했는데 뭔가 성장한 부분이 처음 보이는것같아 뿌듯하다!
나도 ㅋㅋㅋㅋ선선해지니까 훅 올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