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갱년기님이 소개해줘서 해보는데 애플워치로는 안되는 거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음

RUNALYZE - Data analysis for athletes
runalyze.com
https://runalyze.com
풀코스를 준비하기 위한 여러과정중 필수적으로 하게되는 lsd... 보투막과 젖산역치와 다르게 lsd하고 나서 뭔가 바뀌는 수치를 직관적으로 확인되지 않다보니... 첫 풀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가에
gall.dcinside.com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알만한 앱등이 팁
애플워치-NRC-스트라바 전부 연동이 됨
그럼 달릴 때 NRC 앱만 써도 심박과 케이던스 기록하고 스트라바 기록이 남음
러널라이즈에서 세팅 들어가서 스트라바와 싱크하면 됨
자동으로 안올라가는 놈은 수동(force)로 올려야 하긴 하는데 많이 어렵지 않으니 챗지피티에 물어봐가면서 하면 될거임
마라톤 shape 이 볼갱님이 소개해준 것인데 롱런 경험이나 월 마일리지를 통해 분석해서 대강 저게 수치가 높아야 풀마라톤 나갈만 하다는 것
밑에 그래프 보면 TRIMP가 제일 높은 25킬로 뛰니까 확 높아짐.
피트니스는 42일 기준이고 운동을 쉬어도 완만하게 낮아지고 Fatigue은 7일 기준이고 피곤함의 정도라 쉬면 쑥쑥 낮아짐
가민이 오늘은 뛰어라 쉬어라 하는 것도 이걸로 다 됨
예를 들면 Fatigue 수치가 47% 인데다가 A:C가 0.83인걸 보니 조깅 이상의 강도로 출격할 거임
? 눌러보면 설명이 나오는데 A:C 가 0.8~1.3 정도가 이상적이고 그보다 낮으면 훈련부족, 높으면 오버트레이닝임
나는 훈련부족에 가까워서 오늘은 좀 뛰어서 1.0 정도를 맞춰주면 적당하고
Trimp라고 러닝 할 때마다 뜨는 훈련강도 수치같은게 있는데 이게 내가 25킬로 뛰었을 때 250이 넘고 템포런 2-3킬로 포함해서 47분 뛰었을 때 90 정도 되는데
오늘 훈련을 어느 정도 강도로 하면 오버트레이닝 되지 않게 적절하게 훈련할 지도 추측할 수 있게 되어있음
대신, 이 시스템은 최근 42일 안으로 훈련한 것들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훈련양이 쌓여있지 않으면 부정확해지는데
나는 다행히 러닝한지 42일이 넘었네
헬스나 다른 운동도 스트라바 써서 기록해놨으면 업데이트가 되서 피트니스와 Fatigue에 고려가 됨
나도 다행히 러닝 시작하면서 다른 운동할 때도 스트라바 이용중이라 더 정확한 데이터를 볼 수 있었음
트레이닝 페이스도 참고 가능한데
나는 다니엘스 책을 사서 읽었고 런갤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는 다니엘스를 선택했는데
역치심박 위주의 프리츠나 다른 사람들의 트레이닝 페이스도 전부 선택 가능해
이 모든 기능이 무료로 가능하고, 유료모델은 나도 안해서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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