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뛰었지만 새벽반이니 아침에 훈지 투척
토요일 새벽부터 일정이 있고 오후에 서울로 올라가 술 마실 예정이라 이틀 내리 쉴 수 없어 저녁 늦게 퇴근 후 달렸다.
업무중 마셨던 커피때문인지 새벽보다 다소 높은 기온 때문인지 심박이 조금 높게 올라갔지만 편안하게 달릴 수 있었다.
다만 새벽반 입장에선 퇴근 후 저녁 달리기가 더 힘든 듯ㅋㅋ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10k 41:28 (250406 기브앤레이스)
Half 1:33:10 (250223 밀양하프)
Full
3:42:50 (241110 후쿠오카 마라톤 2024)
3:26:40 (250316 서울 동아 마라톤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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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에서 3번으로 길이 이어져 있나 보네요?
네 데크길로 이어져서 위로 올라가면 회동 저수지 방향, 아래로 내려가면 광안리/해운대로 갈 수 있습니다
@Maropitant 아하!! ㄱㅅㄱㅅ
오 귀한 저녁훈지 개추 ㅋㅋㅋㅋㅋ 얼마나 또 맛있는 술을 드실지 기대됩니다 배아플 준비 미리해둬야지 ㅠㅠ
부산에서 30만원어치 사들고갑니다(?)ㅋㅋ
오 Maropitant님의 저녁주 이건 귀하네요 ㅋㅋㅋㅋ 요즘 저녁에 많이 선선해지긴 했는데 저도 매번 새벽에 뛰다보니 저녁에는 잘 못뛰겠더라고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 dc App
새벽의 어둠과 저녁의 어둠은 느낌이 확 다르더라고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