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를 보니 날씨 갠다고 돼있고 마침 비가 그치길래 미소를 머금고 에보슬 신고 튀어나감. 10분만에 비내림 ㅋㅋ
첨으로 우중런 실시
시원하고 기분 좋을줄 알았지만 생각보다 어려웠음. 땅에 물이 좀 고이고 신발도 젖어서 소리가 나니 신경 쓰임
12킬로쯤 되어 멈췄다가 조금만 더 뛰자하고 2킬로 더감
주말에 20킬로 가능할줄 알았지만 생각대로 쉽게 되지 않음
늘 그랬지만 다이어트도 운동도 공부도 일도...
현재 어디까지 와있는지 정확하게 아는것은 불가능하고 단지 계단식으로 나아질것이라 믿고 꾸준히 해나갈수 밖에 없다
더럽게 신을 데일리 러닝화의 필요성을 느끼고 리복 플로트직 주문완료
우중 및 눈 내릴때 신을거 접지좋은거로 하나 싼거 사두시면 편합니다!!고생하셧어요!!
플로트직은 좀 미끄럽다는군요. 푸마가 접지 좋다는데 하나 장만해둬야 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