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 좀 자주하는 편이라 10k 심박 180-190대 빡런을 종종하는데.. 트랙에서 측정하면서 8키로 넘어가면 안하려고 해도 헐떡거리면서 허억허억 뛸수밖에 없음..열심히 뛴다고 좋게 봐주고 파이팅해주시는 아재들도 꽤 있긴한데남들 다 펀런하는데 혼자 1레인 먹고 헐떡대고 있으면 좀 민폔가 싶기도 함.. 글 쓴 이유는 러닝 크루 까이는 글에보니까숨소리 크게내는거로도 까는 부분있길래혹시 해서 올려봄.. - dc official App
밑에 까는거는 허억허억 후욱 이게 아니라 뛰고 나서 하이야 이야아 끼요오오 이지랄하는 병신새끼들 말하는거
허억허억은 갠찬겟지??? - dc App
전혀 민폐 아님. 훈련하는 장소에서 숨소리 나는 게 무슨 민폐
나도 그렇게 생각하긴 하는데 동네 주민들 모여서 걷고 그러는데 혼자 ㅈㄴ 빡런하는느낌이라.. - dc App
숨소리는 어쩔수없지...분비물 조심!
분비물 조심! - dc App
하응 하응 하응 하는새끼 있는데 보면 존나 빡런이라 그냥 이해함 ㅋㅋ
내 허억허억이 누군가한텐 하응하응일수도 ㅠ 개빡런은 그래도 이해해주는구나 - dc App
막 으아악 이런거 아니면 솔직히 괜찮징ㅋㅋㅋㅋㅋㅋ 억지로 낸거말고 자연스럽게 낸거! - dc App
운동하는 곳에서 시끄럽다고 뭐라고 하는것 까지 신경쓰진 마셔요
나도어제 그 현장에 있었는데 걔네는 숨소리가아니라 소리질렀음 계속 - dc App
내가 뛰는 곳에도 좀 민폐크루 잇긴해 - dc App
내 귀 옆에다 대고 하앙 하앙 하는 것만 아니면 괜찮음
뒤에 바짝 붙어서 허억허억 가능? - dc App
소리내는걸로 뭐라하는건 오반게 농구는 오픈커트 여러개 붙어있어서 반코트써서 경기 거의뭐 16팀 20팀씩 경기하는데 골넣을때마다 염병떨어도 다들 신경도 안씀 러닝은 기껏 소리크게내는게 골인하고 아자자자 이정도 아님??
뒤에 바싹붙어서 헉헉거리는 것도 아니고 뭔상관이래
헬스장에서 기합과하게 내면 안 되듯 소리지르는거만 아니면 괜찮지 않을까
아 약간 이런느낌임 헬스장에서도 개빡운동하면서 흐으으읍!!! 하면 빌런취급받을수도 있자나. 대부분이 펀런인데 혼자 개빡런 허억허억하면 비슷한 느낌으로 비춰질까싶었음 - dc App
근데 유산소는 원래 소리내는 운동이라 말한대로 괴성만 지르는거 아니면 괜찮을거 같은데
전 달리다가 힘들면 박수치고 군가 불러요ㅋㅋㅋㅋ - dc App
별걸 다 눈치본다 - dc App
이정도는 뭐 - dc App
오히려 응원해주고싶음. 누군가 그렇게 끝까지 달리는거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