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 좀 자주하는 편이라 10k 심박 180-190대 빡런을 종종하는데.. 트랙에서 측정하면서 8키로 넘어가면 안하려고 해도 헐떡거리면서 허억허억 뛸수밖에 없음..

열심히 뛴다고 좋게 봐주고 파이팅해주시는 아재들도 꽤 있긴한데

남들 다 펀런하는데 혼자 1레인 먹고 헐떡대고 있으면 좀 민폔가 싶기도 함.. 

글 쓴 이유는 러닝 크루 까이는 글에보니까

숨소리 크게내는거로도 까는 부분있길래

혹시 해서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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