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코스 기준 포기가 호흡딸려서 vs 근육관련(통증, 경련 등) 뭐가 더 많아?
나는 러닝시작한지 얼마안되서 그런지 하프때 호흡이 너무 딸렸거든(평균 심박180)
근대 풀뛰면 근육때매 못뛰는 케이스도 많을꺼 같은대 런붕이들 경험이나 의견은?
풀코스 기준 포기가 호흡딸려서 vs 근육관련(통증, 경련 등) 뭐가 더 많아?
나는 러닝시작한지 얼마안되서 그런지 하프때 호흡이 너무 딸렸거든(평균 심박180)
근대 풀뛰면 근육때매 못뛰는 케이스도 많을꺼 같은대 런붕이들 경험이나 의견은?
난 항상 후자
압도적 후자일듯
호흡 딸리는건 진짜 장거리 경험 없어서 10k나 하프 지르듯이 오버페이스 한 경우 아니면 거의 없을듯
닥후 후반가면 호흡은 남아돔 ㅋㅋ - dc App
무조건 후자 ㅠㅠ
그럼 풀코스 보통 평균심박은 어떻게 되?
풀은 존3 에서 타협해야함. 인자강들은 더 높게 가능하지만.
그런게 명쾌하게 진단이 내려지는 류의 고통이 아닙니다 그냥 살면서 처음 겪어보는 심리적 육체적 고통의 영역입니다
해보면 알게 됨 닥후인걸 호흡 남아돌아서 속도 올려야 해!하고 머리에서 지시해도 몸이 응 꺼져 하고 반응안한다 ㅋㅋ
닥후야 호흡은 부족하면 페이스 조절해서 어떻게든 끌고 감 다리 굳으면 답없다
DNF는 대개 후자 때문에 많이 발생함. 호흡은 페이스 조절로 해결되는데 일단 사점 오면 다리가 털림... 레이스 도중 회복이 쉽지 않음.
사실상 후자가 아닐까함. 나도 m페이스로 밀어보니까 25키로이후에 근육이나 무릎에 부하가 많이걸리는것 같았음 - dc App
저두 후자
일요일에 나홀로 풀 뛰어봤는데... 나는 개빡뛰하면 둘 다 올 듯?
선수나 마스터급도 아니고.. 우리같은 일반인은 풀코스를 뛴다는게 첨부터 끝까지 아주 느리게 완주를 목적으로 하지 않나? 그럼 호흡이 찰일은 사실 없고.. 몸이 안움직여서 못하는게 대부분.. 안해본사람은 모르는 그런 괴로움의 영역이 있음... 그냥 아프고 힘들고랑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