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건강한 취미하나 서로 하고싶은거 하나씩 같이하자해서 

나 하고싶은거 골프, 여자친구 하고싶은거 러닝으로 정해서 

같이 재밌게하다가 엑스로 떠나보내고나니 

같이하던거 혼자할라니까 재미도 떨어지고 좀 허하고 그러네 

그래서 크루나 하나 찾아서 들어가볼까하다가도 

인식도 별로 안좋아보이고.. 뭔가 룰도 많고.. 

빡러너도 아니라 무플구간페이스면 혼자뛰는니만 못한거같고 

찐따에겐 벽이 높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