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300~500명 뽑아서 급수대 및 물품보관소 뿌림
런서울런 300명뽑고 부족했는지 욕먹고는
마블런 500명 뽑음
마블런때 수정된건 내리막 급수대 수정하고 이온음료 추가한거. 근데 이온음료가 매급수대마다 있는건 아님
알바중에 급수대 및 마라톤행사 알바 해본사람 거의 없음. 심지어 러너는 없음 걍 진짜 알바. 그자리에서 메인스탭(무전기 가진)이 교육함.
근데 그 메인스탭도 대학생 알바ㅋㅋㅋ아니면 20대중후반 스포맥스 지인통해서 온 알바
운영팀은 시청에서 무전기들고 지시하고 보고만 받음.
이번주 마블런도 10k 선두 dnf 사건도 스탭이 잘못보낸거. 직진해야하는데 좌회전안내.
운영팀에선 무전으로 몇명보냈어 그래서 몇명보냈냐고 이말만나옴. 아마도 서너명이요 이러고 운영팀에서 하씨 이러면서 무전으로 갈구고 끝
빨리빨리 시마이치고 퇴근하려는 마인드임.
이게 스포맥스 대회운영의 현실임..
큐티런도 다른 마라톤도 동일할거임.
- dc official App
왜 비싼돈 주고 마라톤으로 돈 빨아 먹으려는 회사 경험 쌓아주는지 모르겠음...ㅎㅎ 올해 어찌저찌 마무리되면 내년엔 더 많은 대회에 비딩 들어갈 듯
이런 개꿀 알바 어디서 구인함
도착지 근처 무전기 가진 메인스탭도 당일알바야? 운영staff인가하는 목걸이 차고있던데.. 그래서 참가자 쓰러졌다고 무전받고선 구급차 부르는거 얼탔구나 얘네가 형광조끼입은 알바들 엄청 갈구던데 불쌍해보였음(거의 여자가 많더라 메인스탭 알바들은 그럼 주말마다 연속으로 대회 알바하겟네? 이게 사건의 진상이라니 충격이네 글고맙다
저런 행사 메인스탭이래봐야 군필 체대생 몇 명 인맥으로 데려오는게 다임. 돈 좀 쓰면 어디 경호과 학부생 데려오는거고 - dc App
자원봉사 안 뽑고 전부 다 알바로 충당하는것도 신기하네 알바비가 얼마길래? 그정도 인원 알바써도 대회이익이 남는단건가? 메이저대회도 80%는 자봉으로 무급인력쓰는데 이온음료는 진짜 선넘엇어 참가자 건강이랑 직결되는데
마블런 하프 참가했는데 이온음료는 5km마다 있었음
아니다 거의 매급수대 있었던거 같은데
자봉 유무가 대회 퀄리티 엄청 차이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