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코스 같은거 뛰면 언제 도착할지 아무도 모르잖아?


와이프나 여친을 골인지점에서 하염없이 기다리게 하는것도 좀 그런데


가민같은걸로 위치 공유 가능? 그러면 도착쯤 맞춰서 기다리면 될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