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만 해도 러너 지금의 1% 남짓이었음

산책하는 사람이 대다수

날씨 좋은 가을 주말에 한강에서 자전거 2시간 타도 러너 20명 볼까말까?

안양천에는 5명도 보기 힘들었음.

나이도 대부분 50대 이상이고 그래서 가끔 젊은 사람이 뛰는거 보면 왜 뛰지? 병걸려서 재활하는건가? 이런 생각도 들었음.

8년 전이라 오래됐다면 오래됐지만 참 많이 바뀌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