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하는데 러닝에 진심인 사람이 한시간 내내 뛰는거같은거야

멋져보여서 나도 따라뛰다가 5km한번도 안쉬고 뛴다음에 퍼지긴했거든?

근데 뭔가 러너스하이처럼 성취감이 생긴거야

내가 5km뛴게 마라톤대회 최소 참가컷은 되는거잖아

그때부터 러닝에 빠지고 10km 15km 뛰고 인스타에 러닝 알고리즘타서 패션에 눈을뜨고 패션러너가 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