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엘리트 선수들은 거의 정사이즈(실측+10)로 가던데

그사람들은 발톱에 멍이 들건 신경도 안쓰는것 같은데


유독 일반인들만 반업이니 1업이니 발볼에 억지로 맞추려고 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듦


물론 엘리트 선수들은 대다수가 칼발인걸 감안해도 

우리나라가 유독 펭수가 많나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