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엘리트 선수들은 거의 정사이즈(실측+10)로 가던데
그사람들은 발톱에 멍이 들건 신경도 안쓰는것 같은데
유독 일반인들만 반업이니 1업이니 발볼에 억지로 맞추려고 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듦
물론 엘리트 선수들은 대다수가 칼발인걸 감안해도
우리나라가 유독 펭수가 많나 싶기도 하고...
제목 그대로
엘리트 선수들은 거의 정사이즈(실측+10)로 가던데
그사람들은 발톱에 멍이 들건 신경도 안쓰는것 같은데
유독 일반인들만 반업이니 1업이니 발볼에 억지로 맞추려고 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듦
물론 엘리트 선수들은 대다수가 칼발인걸 감안해도
우리나라가 유독 펭수가 많나 싶기도 하고...
선수는 선수니까 기록만을 위해 뛰는 선수. 일반인들도 기록을 위해 뛴다면 발톱포기하면서 뛰겠지 - dc App
근데 발톱멍들고 빠지는게 그렇게 아픈거임?? 아직 안빠져바서 몰?루
@글쓴 런갤러(211.55) 저도 살면서 빠져본적이 없어서ㅋㅋㅋ 근데 아무래도 안아플거같진 않은데ㅋㅋㅋ - dc App
한번에 빠지는게 아니라, 피멍들고 안에서 발톱 새로 자라서 안아픔
옛날신발들이 앞코가 낮게 나와서 길게 신는경향이 있었음
요즘 나온 신발들은 다 높게 나와서 길게 신을 필요없음. 아재들이 옛추억으로 길게신는것뿐 정사가 맞음
런갤만 유독 크게 신음
전에 엘리트 선수들은 2시간 (+@) 밖에 안뛰는데 우리는 4시간 뛰어야하니까로 정리된거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