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간 뛰면서 뛰는거 자체가 이렇게 욕먹고 비호감이 됬는지 신기하다.
코로나 전만해도 도심에서 러닝크루 다니면 사람들이 신기해하고 응원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너무 많아져서 피로감이 심해서 다들 안좋게 보네.

남을 사람만 만고 빨리 다 사라졌으면 좋겠다.
그래야 좀 쾌적하게 뛰지 너무 불편함.
유행 끝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