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난 자전거 4년탔고 그래서 심폐는 됨

러닝 입문은 이제 3주정도 되는 듯

첨에 25분 한방에 못뛰어서 20분뛰고 쉬고 5분 뛰고

그담부턴 한번에 뛰는거 가능해져서 

5키로부터 8키로쯤까지 첨엔 600-630으로 뛰다가

몇번뛰니까 잘 뛰어져서 6km 545로 뛰고

최근엔 10k 619로 뛰었는데

뭔가 심폐가 되니까 오바한건지

자전거도 타고 하니까 다리 회복이 안되더라고?


그리고 고관절 통증도 뛰고나면 있고ㅠ

그래서 어젠 1시간동안 7분페이스로 뛰어보니 통증이 옵ㄹ저라고!

천천히(700-730사이) 길게뛰고

어느정도 러닝 근육이 잡히면 페이스를 올려볼까하는데

이게 맞는걸까?!?! 조언좀해줘

아직도 자전거는 타! 자전거도 빡세게타서

런+자전거 둘다 빡세게하나보니 힘들더라고

천천히뛰는것도 어느정도하다.페이스를 슬슬 올려봐야하는지

아님 섞어서 헤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