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가수스 사서 신어보니까 발에 스프링 달린것마냥 페이스 조절이 너무 어려운데 감각 익히는 용도로 몇주정도 주 3회 뛰던거 주5~6회 이렇게 뛰고 강도는 강약강약 이렇게 가는거 어떰? 이것도 나중가면 휴식 부족이나 뭐 다른 문제로 부상 생길 가능성 크려나. 원래 운동 강도는 5~10km씩 주 3회였고 지금 생각중인건 이건 그대로 가져가고 중간에 3km 뛰는걸 섞어가는걸 생각중임.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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