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 토요일날 결혼식을 하고…


다음 주에 신혼 여행 가기 위해 이번 주 내내 출근하면서 밀린 일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비도 계속 와서 사실 좀 답답 했는데


오늘따라 날씨가 너무 시원해서 나와서 무작정 뛰어 봤습니다


어머 왠걸 오늘 몽가 되는 거 같다군요


결국 죽을동 살동 뛰어서 58분으로 개인pb 찍었습니다


이제 런정자에서 졸업해서 런린이 정도는 되겠죠..? ㅎㅎ


다들 즐거운 러닝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