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민을 충전하느라 회사에 두고 오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2년만에 워치 켜고 달렸습니다.

며칠전 업뎃하는거 같더니 트랙 모드가 생겼네요(se2)


디나엘3를 합리적 가격에 구매해서 조깅 후 1,000 질주 해줬습니다.

개인적으로 아프3의 업그레이드 버전 같네요. 단단하고 탱탱한 쿠션이 기분좋게 튕겨줍니다. 10k 대회 및 인터벌은 이녀석과 함께 해야 겠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