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개시를 로드에서 했고 두번째는 트랙에서 했는데

첫번째 로드에서는 이질감 들고 이게 맞나 싶은 느낌이라 바로 팔아야겠다 생각했는데

두번째 트랙에서 신었는데 딱 사람들이 말하는 느낌이 이거구나 느낌 마치 발목과 정강이를 담보로 잡고 카본화 성능을 발현시켜주는 느낌


일단 바로 팔자에서 보류로 바뀜 왜냐면 이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