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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 이거 쓴 갤럼임.


처음으로 10키로 뛰어볼라다가

평심박 145로 달리는데 심박도 잘 유지대고

날씨가 너무 좋은 나머지 휠 받아서

하프 뛰어벌임




중간에 넘모 목말라서 황천갈거같아서

편의점 가서 500 생수 한 잔 때리고옴

이러니 저러니 실제로는 7분 30초 페이스라고 바야 할듯




하프 뛰고 느낀 점 : 

풀 코스 뛰는 사람들은 ㄹㅇ 초인인가?




향후 계획 보고 : 

벚꽃이 피는 계절이 올때까지는

다시는 깝치지 않고 

심박 145, 7키로 

휠 받아도 최대 10키로 러닝만 하겠읍니다

몸무게도 빼서, 90키로 , 85키로 80키로 되어서

피하지방 모래주머니 빼고 달려보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