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런 하프에서 목표했던 기록에 실패한 후 춘마 330이 위험하다는 생각에 정신을 다잡고자 임바선생님의 야소800을 퇴근 후 연대트랙에서 진행해보았습니다. 이 훈련은 처음이라 초반 1, 2세트는 쉬는시간을 짧게가져갔다가 후반에 제대로 혼났네요ㅎㅎ 오늘 훈련이 끝난후 죽을것같다라는 생각이 들지 않은거 보니 진짜로 가을이 다가왔음을 몸소 느꼈습니다.
다들 가을대회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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