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이런말 금기인거 아는데
어느한쪽이 낫다는 말을 하려는게 아니니 양해부탁드림.
자신이 잘뛰는 것과 잘가르치는건 별개임.
그런면에서 썬코치는 위험한 코치임.
개인적인 악감정은 없음.
이사람의 코치경력이라는 커리어를
일반인 관점으로 이해하면 안됨.
엘리트팀코치란게 어떻게 뛰어라
구구절절 설명하는 자리가 아니라
감독의 지시에 따라 선수들을 훈련시키는
그야말로 코치임. 엘리트선수들에게
롤링이니 백피치니 그딴걸 말하지 않음.
그런면에서 자기뛰는거 밖에 못하는
-바꿔말하면 신체능력이 떨어지고 체형이 제각각인
일반인들을 이해못하는- 썬코치는 위험한 코치임.
김영복은 상대적으로 일반인의 관점을 이해하는면이
있어보임. 그래서 하는말도 큰틀에서 적절한말도 있어보임.
근데 그게 끝임. 다알다시피 미드풋 찬양한다든지,
카본화는 여러분의 발을 보호한다든지 가르치는 대부분에
이상한 쪼가 껴있음. 쪼를 단순하게 표현하는 자기고집이고,
나쁘게표현하면 절대적임과 찬양임. 세상에 그런건 없음.
롤링처럼 하면 멋지고 속도가 빠르지만 반대로
에너지소비가 크고
부상이 높아지는거임. 옳고그름은 없음.
그런면에서 저 둘을 거르는게 좋아보임.
그래서 정배우고 싶으면 유명 유튜브중 고르라면
차라리 정석근, 권은주 같은 사람들이 저 둘보다 나아보임.
그게아니라면 전통있는 클럽에 들어가는게 좋아보임.
여기 고수들 많겠지만
왜저런사람들에게 배우는지 이해하기가 힘듬.
개인적인 생각이니 오해는 말아주길 바라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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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 관점이 입문/초급자 - 김영복 코치, 초중급자 - 썬코치 이런것 같은데 누가 더 나쁘다 좋다 우위 가릴 필요가 있나 싶음
나도 공감 - dc App
나도 딱 이생각 ㅇㅇ 썬코치님이나 김영복님이나 뭔가 어른들 흔히 하는 굳어버린 뇌에서 나오는 고집이 있는거 같음
싼코치가 코칭이 위험하다는거에 공감. 싼코치 코칭은 저속에선 의미가 전혀없는 코칭이고(저속에서 백피치 및 롤링 존나게강조함) 어느정도 속력나오면 자동으로 나오는자세를 입으로 포장하며 풀어서 가르침ㅋㅋ 적어도 땡복이는 일반인 눈높이에 맞춰서 교육함ㅋㅋ - dc App
잘 정리했네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