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런세포 한 달 전만 해도 꿈에도 못 꾸던 페이스인데

심박도 그때보다 낮네..ㄷㄷ

이렇게 뛰고도 힘들다는 생각도 얼마 안 들고

다음부터 강도 더 올려야겠다

날씨 빠와 미쳐따 미쳐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