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뛸거 다 뛰고 가는길에 봄

뛰기전에 모여서 노가리 까는거 같던데 

옷도 맞춰입고 화기애애하더라 

키크고 몸 좋고 와꾸 반반한 남자 있던데 표정 보니 살맛나겠더라

시선을 즐기고 있었엌ㅋㅋㅋㅋㅋ 

난 이제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그런것도 그냥 웃기고 귀엽노 좋을때다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