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렸다가 받아서 어제 5키로

오늘 12키로 뛰었는데


 어제는 신발이 별로라서보다 컨디션이 나쁜갑다했는데


오늘 다시 뛰어보니 발바닥이 다른 신발 신고 뛸때보다 아프네요.


평소에 호카 마하6나 써코니 엔프4 신는데

한번도 못 느껴본 건데...


발바닥 열감도 심하고 통증도 올라오는것이 제 주법에 안 맞나싶네요.


중간에 너무 발바닥이 피곤해서 약간 포어풋으로 뛰려고 하니

좀 편해지긴 하던데...


너무 기대가 큰 탓인지 갠적으로는 아쉽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