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면서 잔뜩 화가 나려는 찌찌쓰를
당근과 채찍으로 달래느라 진이 다 빠져버린
9월 중순 러닝의 추억
가을이었다
나만 느낀게 아니었구나.. 찌찌쓰가 잔뜩 쫄아서 앞으론 이불을 덮어줘야 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야
잊고 있던 자극이 왔다. 가을이 왔구나..
오늘 긴팔입고 조깅했는데 할만하더라
나만 느낀게 아니었구나.. 찌찌쓰가 잔뜩 쫄아서 앞으론 이불을 덮어줘야 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야
잊고 있던 자극이 왔다. 가을이 왔구나..
오늘 긴팔입고 조깅했는데 할만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