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병떄문에 몸병신이였는데, 12월부터 걷기 시작해서 목표는 달성했다..


원래 5k 길면 7k 뛰다가 오늘 한강진입하자마자 앞에뛰는 선생님 페이스가 딱 좋아서 따라다님.. 그러다가 원래 뛰던 언덕있는 코스로 복귀하는데 


바람도 좋고 그래서 포기안하고 10k채움 살좀 빼면 페이스 좀더 빨라질거같은데 80kg 후반대에 진입이 목표가될듯..


지금은 앞자리가 9라 매번 뛸때 몸이 무거운게 느껴진다. 다음은 5km 30분안쪽으로 편하게 뛰기와 10k 1시간 이내진입을 달성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