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너무 선선해서 베플3 신고 포인트 훈련하고 왔습니다.

임바님의 야소 800 처음 도전해봤고 250 목표로 했는데 페이스 조절이 잘안되네요. 초반 출발시 자꾸 오버페이스 하게됩니다.

5세트부터 그만하고 싶었는데 버텼습니다. 9세트부터는 다리가 털렸는데 거의 다끝났다는 생각으로 끝까지 밀었네요.

앞으로 남은시간동안 장거리 훈련 채워서 좋은 결과 있길
다들 포인트 훈련 힘들어도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