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본화를 신어 본적이 별로 없어 모르겠으나 단단한 쿠션화? 같았음. 실제 신발 바닥 두께보다 얇다고 느낌. 발바닥이 느껴지는게 더 재미는 있는거 같음. 오늘은 시원해서 심박수가 오르지 않았음. 계속 120대 유지하길래 보폭유지하며 천천히 조깅으로 15킬로 가보려했으나 의외로 10킬로쯤에서 힘이 좀 딸려서 마무리함. 대회 나갈 생각 없고 앞으로 뛸 날도 많은데 무리할 이유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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