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0으로 동네 산책길 뛰고 있었는데,
그분이 날 추월하더니, 5미터 앞에서
사뿐사뿐 뛰어가는데 넘 멋졌음.
긴 츄리닝바지에, 바람막이 입고,
머리 하나로 질끈 묶고 뛰는데 매력 터지드라.




'24.10.06 인천송도 10k 00:52:33
'24.11.17 정서진 아라뱃길 10k 00:51:29
'25.04.13 서울YMCA 10k 00:4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