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린이 인데 걷기만 하다가 오늘 처음으로 뛰어봤는데요


걸을때에는 어제 11km 걷는데 130분 걸렸는데요


오늘 앞사람 뛰어가는거 따라가봤는데


스톱워치는 있어서 재보니깐 1.1km 7분 10초 걸리더라구요


1km 기준으로는 6분 30초 인데


문제는 이렇게 달리니까 숨이 너무차서 한바퀴 돌고 그만 돌았어요


그래서 존2러닝? 그거 있다길래 그냥 가장 천천히 뛰어봤는데


이게 운동이 되는건지 안되는건지


이게 존2인지 존1인지 존0인지 모르겠는데요


혼자서 달리니까 말하면서 달리기도 애매한데


결국 심박수 재는 시계를 사는방법 밖에는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