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아무리 욕먹어도
영복이햄 영상이 도움 많이 된다
런린이 런세포들은 분명 도움된다
걸을수 있으면 달릴수 있다 시리즈 초반 몇파트는 꼭봐라
물론 1년이상 달리고 체력 붙고
자신만의 주법이 생기거나
타고난 인자강들에겐 별도움안되지만
걸을수있으면 달릴수 있다 시리즈 엄청 많이 나왔던데
초반 몇파트 영상 보면
부상많거나 부상당하고 있는 런세포 런린이는
도움많이 될거야
그 시리즈 특징이 잘달리는 사람들을 위한 영상은 아니니깐
일단은 기초 체력올리고 부상적게 런세포 런린이를 벗어나는게 목표니깐
자세는 그냥 느낌만 가져가고 자연스럽게 뛰는게 젤좋은듯.
초보자한테 자세보다 중요한건 체중임. 사실상 키빼몸 105까지는 재활이라고 보는게 맞음.. 근육몬은 예외
어 니말도 맞는데 체중이 많으면 볼만하던데 무게중심 잘못 잡으면 부상오니깐 찍어버리거나 보폭 잘못잡으니 난 초반영상 몇개 보고 머리 번쩍들던 영상 몇개있더라
글쎄 별로 공감안되는데 초보자 달리기는 잘뛰냐가 아니라 이상하게 뛰는거만 고치고 자연스럽게 뛰는게 더 좋음..
@런갤러1(124.57) 영복이형은 포즈메소드랑 결이 비슷함. 포즈메소드는 지면에 가하는 힘에대해선 다루지 않지. 자세만 만들면 모든것이 해결된다는 논리인데 초보자 접근법에대해서는 영복이형접근법도 나쁘지 않다고 봄. 초보자는 이상한것에 기준을 아예 모름. 영상 몇개 틱 보고 알면 그게 재능